4대보험 계산기 알아보기
4대보험은 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을 말합니다. 직장인은 산재보험을 뺀 세 가지와 건강보험에 붙는 장기요양보험료를 월급에서 냅니다. 회사도 같은 금액 이상을 따로 부담하기 때문에 사장님이 인건비를 계산할 때도 4대보험 회사 부담분을 꼭 알아야 합니다.
월급 300만원이면 2026년 기준 근로자는 국민연금 142,500원, 건강보험 107,850원, 장기요양 14,170원, 고용보험 27,000원으로 월 약 29만 1,500원을 냅니다. 국민연금은 2033년까지 해마다 0.5%p씩 올라 13%가 될 예정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2026년 4대보험 요율은 얼마인가요?
국민연금 9.5%(근로자 4.75%), 건강보험 7.19%(근로자 3.595%)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.14%,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은 0.9%입니다.
산재보험료는 왜 빠져 있나요?
산재보험료는 회사가 전액 부담하고 업종마다 요율이 달라 근로자 월급에서는 빠지지 않습니다.
상여금에도 4대보험이 붙나요?
네. 상여금도 보수에 포함되어 보험료 계산 대상입니다. 다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까지만 부과됩니다.